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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레이디는 주인공 정준호가 근무하는 패션 회사로 나올 예정이라 드라마 전개상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장면과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녹여 시청자들에게 크로커다일레이디가 넘버원 여성복 브랜드임을 효과적으로 알릴 뿐 아니라 친숙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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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레이디 배성호 본부장은 "'마마'는 모성(母性)과 두 여자 주인공들의 우정 등 여성들의 이야기를 비중 있게 담은 드라마로 대한민국 넘버원 여성복 대표브랜드인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주요 타깃이 공감할만한 내용의 작품이라 판단해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드라마 제작지원은 물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