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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방송 후반에는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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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미라는 윔블던 주니어 세계 2위에 빛나는 한국 테니스의 여왕으로 활약을 펼쳤을뿐만 아니라, 한국 최고 ATP 투어 우승 실력을 갖춘 이형택 스포츠 해설가와 코치로 활약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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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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