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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얼굴과 몸매 중 무엇을 중시하는지'를 묻자, 남성은 '몸매'(62.4%), 여성은 '얼굴'(54.7%)을 택했다. 평소 본인이 신경 쓰는 외모 관리도 남성은 '몸매'(69.2%), 여성은 '얼굴'(60.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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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몸매를 볼 때 가장 중시하는 부분'으로 남성은 여성의 '가슴'(42.6%), '힙'(14.3%), '다리 및 발목'(12.7%), '허리'(10.5%) 등을 꼽았고, 여성은 남성의 '어깨'(48.3%), '가슴'(27.9%), '허리'(10%), '다리 및 발목'(4.5%) 순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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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고려해봤거나 해 본 얼굴 성형'을 묻자 남성은 '코 성형'(39.1%), '없음'(30.2%), '눈 성형'(19.4%), 여성은 '눈 성형'(29.9%), '코 성형'(24.2%), '쁘띠 성형(필러, 보톡스)'(19.3%) 등의 순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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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듀오 홍보팀장은 "외적인 매력은 이성의 관심을 끄는 데 큰 역할을 하지만 순간적 끌림으로 끝날 수 있는 위험이 있다"며 "오랫동안 함께할 진정한 이상형을 찾기 위해서는 상대의 내면까지도 살필 줄 아는 여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