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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수비수 박주호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동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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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는 팀 동료인 구자철, 오카자키 신지와 함께 한국 축구의 아이콘 박지성을 다음 도전 대상자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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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자는 얼음물 샤워를 한 후 3명을 지목해 또 다른 참여를 요청하는데, 지목받은 인물이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안 하면 100 달러를 ALS 협회에 기부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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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김민지 아나운서와 결혼해 영국에서 신혼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박지성의 고민이 깊어질 듯하다. <스포츠조선닷컴, 영상=박주호 아이스버킷챌린지 박지성 지목>
| 영상=박주호 아이스버킷챌린지 박지성 지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