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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유리는 "장동혁이 과거 베트남 남자에게 여자친구를 빼앗겨 펑펑 울었다"라고 폭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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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당황한 장동혁은 "대충 예상했는데 사람을 세꼬시로 만든다. 너무하다"라며, "헤어진 다음에 그 친구 근황을 봤더니 그렇게 됐던 것이다. 만나면서 다른 남자에게 간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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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장동혁 사유리의 폭로에 진땀", "라디오스타 장동혁 과거 여자까지 폭로당하네", "라디오스타 장동혁 어쩌다 베트남 남자에게 뺏기다니", "라디오스타 장동혁 안타까운 과거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