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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이달 22일부터 27일까지 6일 동안 가을 햇꽃게를 100g당 830원에 판매한다. 기존 830원에서 하루 만에 더 낮아진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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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도 이달 22일∼23일 전점(마장휴게소점 제외)에서 롯데·신한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꽃게를 100g당 840원에 판매한다. 해당 카드가 없는 고객도 22∼27일까지 100g당 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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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21일 잡힌 꽃게를 이날 오후 6시부터 목동점·일산점·대구점·센텀시티점 등 전국 주요 55개점포에서 판매하고, 22일부터는 전 점포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00g당 84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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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대형마트의 판매 경쟁이 치열한 것은 꽃게 소비가 해마다 증가하는데다 가을철 수산물 판매 비중 가운데 꽃게가 절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가을 햇꽃게 가격(이마트 기준)도 2011년 980원에서 2012년 880원, 2013년 830원으로 매년 낮아지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가을 꽃게 가격에 "가을 꽃게 가격, 홈플러스를 가야겠네요", "가을 꽃게 가격, 가장 싼 곳이 어디죠?", "가을 꽃게 가격, 지금이 가장 맛있을 때 인가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