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일 김하늘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얼음물 샤워 캠페인에 동참한 영상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의자에 앉은 채 도전중인 김하늘은 두 남자가 머리 위로 들이붓는 꽤 많은 양의 얼음물 세례를 고스란히 받았다.
Advertisement
김하늘은 "류현진 선수에게 바통을 이어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추워서 정신이 없네요. 저도 챌린지에 동참하고 기부도 해서 루게릭병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동참해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또 김하늘은 자신을 지목한 류현진에게 트위터로 "고맙...나 오늘 비오는데 했음"이라는 글을 남기며 친분을 과시했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중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빌게이츠, 조지 부시, 레이디 가가, 메시 등 세계 유명 인사들을 비롯해 배우 조인성, 박한별, 클라라, 방송인 유재석, 정준하, 정찬우, 축구선수 손흥민, 야구선수 류현진, 조인성 등 국내 스타들이 잇달아 동참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골퍼 김하늘,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에 "골퍼 김하늘,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군요", "골퍼 김하늘,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류현진의 지목을 받고 동참했네요", "골퍼 김하늘, '아이스버킷챌린지' 중 엄청 주웠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