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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말기 판정을 받은 김진아는 갑작스럽게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미국에서 장례절차를 마친 후 한국에서도 장례식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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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1983년 영화 '다른 시간 다른 장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1980년대 섹시스타로 활약한 고 김진아는 구릿빛 피부와 서구적인 얼굴, 독특한 외모와 당찬 매력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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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연기활동을 중단한 김진아는 지난 2011년 SBS '스타 부부쇼-자기야'와 지난해 KBS2 '여유만만'등에 얼굴을 비추며 올해 초까지도 연예게 복귀 계획을 밝히기도 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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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배우 김진아 사망 이른나이에 안타깝다", "배우 김진아 사망 암말기 판정 받은 줄 몰랐네", "배우 김진아 사망 마지막 영화가 '하녀'일 줄", "배우 김진아 사망 다시 복귀 하는 줄 알았는데", 배우 김진아 사망 80년대 풍미하던 배우가 가네요", "배우 김진아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