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애연은 트위터에 "기도해주세요"라는 짧은 글을 올리며 시누이 김진아의 사망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Advertisement
김진근의 소속사 태원아트미디어는 21일 "김진근 씨와 가족들이 김진아 씨의 임종을 지켰다"면서 "김진근 씨가 누나와 마지막 시간을 보내기 위해 두달 전 하와이로 떠났고 오늘 아침 부고 소식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진근은 누나의 투병 소식에 2달전 하와이로 떠났으며 임종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배우 김진아 사망에 네티즌들은 "배우 김진아 사망, 모든 가족들을 하늘에서 지켜주세요", "배우 김진아 사망, 동생 김진근이랑 사이가 각별했던 것 같다", "배우 김진아 사망, 정애연이 시누이였구나", "배우 김진아 사망, 좋은 배우가 떠났네요", "배우 김진아 사망, 하늘에서 아무 걱정 없이 푹 쉬시길", "배우 김진아 사망,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떠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