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MG새마을금고가 2014년 전국가을철실업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MG새마을금고는 21일 수원 만석공원내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부 단체 결승전에서 수원시청을 3대0으로 제압했다. 팀 창단 후 첫 우승 쾌거다.
MG새마을금고는 2013년 3월 남자팀을 창단하면서 배드민턴과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11월 여자팀까지 만들었다. 이재경 단장과 성한국 총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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