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 조카' 정성아, '내일도 칸타빌레' 캐스팅 by 백지은 기자 2014-08-22 15:52:18 Advertisement 신인 걸밴드 타픽 멤버이자 컬투 정찬우의 조카로 알려진 정성아가 KBS2 새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캐스팅 됐다.Advertisement'내일도 칸타빌레'는 일본 인기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클래식을 테마로 했다. 정성아는 이단야 역에 캐스팅됐다. 이단야는 졸업을 앞두고 빨리 결혼하고 싶어하는 학생이었으나 우연한 계기로 오케스트라에 들어가는 인물. 정성아는 "신인이라 오디션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처음이라 연기가 서툴 수도 있겠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Advertisement'내일도 칸타빌레'는 10월 방송 예정이며 정성아 외에 주원 심은경 백윤식 고경표 박보검 등이 출연한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