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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27분쯤 서울 서초구 교대역에서 서초역 방향으로 약 100m 떨어진 지점에서 도로 한복판이 함몰돼 승합차의 앞바퀴 한 쪽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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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게재된 목격자 사진에 따르면 대형 승합차 앞바퀴가 싱크홀에 빠져 크게 기울어져 있어 싱크홀의 크기와 심각성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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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석촌지하차도에서 싱크홀이 처음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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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싱크홀에 네티즌들은 "교대역에 싱크홀이 생기다니", "싱크홀 이제 교대역에도 생겼네", "교대역에 생긴 싱크홀 위험한 사고 부를 뻔 했어", "교대역 싱크홀 인명피해 없어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