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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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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쟁이 둘째 민국이는 아빠 품에서 꼭 안겨 나올 줄 몰랐고, 의젓한 대한이는 낯가림도 없이 스튜디오를 이리저리 뛰어놀았다. 특히 개구쟁이 막내 만세는 아빠가 불러도 자동차 장난감을 타고 도망가기 바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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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는 대학도 4수해서 갔다. 고등학교 때 별명도 대학생일 정도로 지각이 빈번했다. 오죽했으면 나닮은 아들 낳을까봐 아들 낳기 두려웠는데, 내가 가진 능력에 비해 인생이 잘 풀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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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들 세 쌍둥이를 슬하에 둔 송일국은 이제는 딸 쌍둥이를 낳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이름도 지어뒀다. 우리, 나라. 예쁘죠? 그런데 막상 정말 아이를 갖게 되면 아들이 나올까봐 걱정은 된다"고 웃으며 말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송일국 세쌍둥이와 화보, 훈훈하다", "송일국 세쌍둥이와 화보, 애정 가득" "송일국 세쌍둥이와 화보, 세 쌍둥이 너무 귀엽다", "송일국 세쌍둥이와 화보, 정말 화목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