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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찰에 따르면 119구조대와 함께 수색작업을 벌여 전날 동화천에 빠져 실종됐던 초등학교 2학년 이모(9)양을 22일 오전 4시께 동화천과 금호강 합류지점에서 발견, 인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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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화천 사고에 네티즌들은 "대구 동화천 사고, 완전 안타깝다", "대구 동화천 사고, 안타까운 사고", "대구 동화천 사고, 어떻게 이런 일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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