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에서 염소산나트륨가스 유출...21명 두통 구토 호소 병원행
인천 남동공단에서 염소산나트륨 가스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전 8시 17분쯤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의 한 공장에서 염소산나트륨가스가 유출됐다.
YTN에 따르면 이 사고로 주변에 있던 21명이 두통과 구토를 호소했다. 이후 피해자 13명은 인천 길병원, 8명은 인하대병원으로 각각 후송됐다.
염소산나트륨가스는 성냥, 염색약품이나 살충제, 제초제 등의 제조에 사용되는 가스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인천 남동공단, 염소산나트륨가스 유출에 "인천 남동공단, 염소산나트륨가스 유출됐다고 하네요", "인천 남동공단, 염소산나트륨가스 유출로 2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네요", "인천 남동공단, 염소산나트륨가스 유출된 이유는 뭔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