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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입국, 18일부터 22일까지 18세 이하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발 공개 트라이 아웃 캠프를 진행한 백 감독은 당초 25일부터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후보 선수 선발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올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시즌 개막을 목전에 둔 국내 실업 팀의 여건을 고려, 프리시즌의 형태로 선발 캠프를 대체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 아이스하키의 전반적인 수준을 평가하고 선수들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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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감독은 "한국 아이스하키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아이스하키를 모르는 분이라고 해도 실제로 와서 경기를 보면 아주 매력적인 스포츠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26일과 29일 열리는 연습 경기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아이스하키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이번 캠프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백 감독의 초청으로 지난 16일 입국, 18세 이하 대표 선발 트라이 아웃을 함께 진행한 박용수 코치는 개인 일정 탓에 아시아리그 프리시즌 겸 백지선 감독 초청 캠프의 절반 일정만 소화한 후 28일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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