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윤상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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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윤상이 둘째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최종 목적지인 마추픽추에 도착한 윤상, 유희열, 이적의 페루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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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상은 배우 출신 부인 심혜진을 언급하며 "부인은 미국에 있다. 4년 전 유학을 마치고 홀로 먼저 귀국했다"고 말했다.
그는 "'가서 부를게'라고 말하고 왔다가 현실적인 문제들 때문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그때 태어난 둘째가 벌써 4살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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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윤상은 "아빠 없이 보낸 다섯 살 생일 그리고 표정 5종 세트"라며 스마트폰에 저장된 둘째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윤상의 둘째 아들은 미소년 같은 훈훈한 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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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꽃보다청춘' 윤상 아들, 진짜 귀엽다", "'꽃보다청춘' 윤상 아들, 엄마아빠 좋은 점만 닮은 듯", "'꽃보다청춘' 윤상 아들, 너무 훈훈하네", "'꽃보다청춘' 윤상 아들,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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