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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육중완 "자격지심 뜻 몰라 곤욕…울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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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육중완 자격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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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육중완 자격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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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이 사자성어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중완이 사자성어 공부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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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은 지난 1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 곽동연 편에서 사자성어인 '자격지심' 뜻을 몰라 곤욕을 치른 바 있다.

그는 "(무지개 회원들이) 못 알아듣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더라. 내가 말하면 피식 웃더라"며 "뭔가 울컥한다. 공부해야겠다. 모르는 것을 알아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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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식하다는 얘기 가끔 들었다. 한 달에 한 번꼴이었다. 요즘에는 일주일에 한 번 듣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학습지를 구입하기 위해 서점을 찾은 육중완은 서점 직원의 만류에도 고등학습 코너를 떠나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자신의 수준을 깨닫고 어린이용 만화 학습지를 구매하며 또 한 번 굴욕을 맛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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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육중완 자격지심 이제 아니까 괜찮다", "'나혼자산다' 육중완 힘내라", "'나혼자산다' 육중완 배우려는 자세가 멋지다", "'나혼자산다' 육중완 열심히 배웠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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