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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지난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5 일부 기기에서 배터리 잔량이 갑자기 줄어드는 결함이 발견돼 무상교환을 시행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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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은 당장 무상교환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29일 이후에나 서비스가 실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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