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미카 에일리
'슈퍼스타K6' 필리핀 네 자매 '미카(MICA)'가 놀라운 실력을 선보였다.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첫번째 예선 지역인 제주 글로벌 예선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K팝 홀릭인 필리핀 네 자매 '미카'가 등장했다. 미카는 자신들의 우상인 에일리가 지역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자 감격했다.
미카가 준비한 무대 역시 에일리의 곡 '유앤아이(U&I)'. 완벽한 군무와 함께 각자 파트를 소화한 미카는 파워풀한 보컬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전체적인 구성은 누가 짰느냐. 너무 잘했다. 프로듀서가 짠 줄 알았다. 굉장한 재능이다. 에일리가 고마워해야 할 퍼포먼스 인 것 같다. 한국 가수들 보다 낫다"라고 극찬했다. 미카의 우상이라는 에일리 역시 "정말 잘한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날 미카는 당당히 합격하며 "로이킴이 선 무대에 서는 것이 꿈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정말 넋을 잃고 봤다", "'슈퍼스타K6' 에일리가 우상이라서 그런지 정말 잘 부르더라", "'슈퍼스타K6' 미카 꼭 결선 무대에서 봤으면 좋겠다", "'슈퍼스타K6' 미카 노래 계속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