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년차 '가요계 여제' 이선희와 최강의 모창 능력자들의 대결이 펼쳐지는 JTBC '히든싱어3'가 이선희 편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3' 이선희 편에서는 약 2년여 간의 러브콜 끝에 '히든싱어' 출연을 결정한 이선희와 그녀를 사랑하는 모창 능력자들과의 대결이 펼쳐진다.'히든싱어3' 이선희 편은 역대 '히든싱어' 예심 중 가장 많은 인원이 몰렸던 수준 높은 모창 능력자들의 등장과 30여 년이란 시간동안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이선희 명곡의 재발견, 그리고 10대부터 50대까지 이선희를 지켜본 패널 들의 이야기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히든싱어3' 이선희 편에는 예심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뚫은 모창 능력자들이 참여한다. 이선희는 폭풍 성량과 압도적인 가창력, 섬세한 감수성까지 갖춰 모창하기가 어렵다는 의견이 대부분인 가운데 '히든싱어' 예선 현장에서는 역대 시즌을 통틀어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려, 이선희의 인기를 실감했다는 후문. '히든싱어3' 제작진은 "직장에 휴가를 내고 외국에서 귀국한 30년 팬부터 외국인, 공무원, 의사, 교사,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국적도, 연령도, 직업도 다양한 참가자들이 속출했다"고 전했다. '리틀 이선희'라 불리는 가수 벤도 예심을 치뤘지만 떨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 이선희는 1984년 'J에게'로 데뷔 한 이후 15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30년째 대한민국 '가요계 여제'로 대중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데뷔한지 30년 동안 'J에게',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한바탕 웃음으로', '인연', '아름다운 강산', '영', '갈등'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했다. 이에 따라 '히든싱어3' 방송에서 이선희의 히트곡 중 경연을 펼칠 곡이 어떤 것이 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거 '히든싱어2' 임창정, 휘성 편 등에서 방송 직후 음원 차트 역주행을 이끌었던 '히든싱어'의 힘이 이선희 편 방송 이후 어떤 후폭풍을 일으킬지 눈길을 끌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번 방송에는 연예인 패널로 차태현, 홍경민, 송은이, 허지웅, 공서영, 이세준, 동준(제국의 아이들) 케빈(제국의 아이들), 마마무, 벤, 이영하, 류재영, 김도훈 등 역대 최다 인원이 출연한다. 실제로 '히든싱어3' 이선희 편에는 배우, 개그맨, 가수 등 분야를 막론하고 이선희의 팬을 자청하며 서로 나오겠다는 스타들의 연락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녹화에 출연한 패널 들은 "팬클럽이었다", "롤모델이었다" 등 저마다 이선희와의 인연을 공개하며 데뷔 30년차 가수의 발자취를 회상할 수 있게 만들어 '히든싱어3' 이선희 편의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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