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나혼자산다'의 새 출연자 윤다훈의 큰딸 남경민이 과거 '짝'에 출연한 사실이 공개됐다.
윤다훈은 22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첫 출연, 아내와 둘째 딸을 싱가포르로 유학보낸 기러기 아빠 1일차 생활을 공개했다.
혼자 남은 윤다훈은 큰딸 남경민에게 전화를 걸어 외로움과 쓸쓸함을 고백했다. 남경민은 "혼자 있는 거 즐기는 거 아니지?"라고 장난을 치면서도 "적적하면 말해"라며 애교를 떨며 위로했다.
윤다훈은 "큰딸이 있어 든든하다. 큰딸하고 시간도 많이 보내고 잘해야겠다"라고 흐뭇해했다.
한편 남경민은 지난해 SBS 짝-추석특집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졌다. 남경민은 당시 '여자5호'로 출연, "어릴 때 아빠에 대한 원망이 컸다. 아빠랑 손잡고 마트에 가본 적이 없다"라면서 "지금은 친하게 지낸다. 아빠가 친구처럼 대해준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지난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남경민은 이후 KBS2 '학교 2013', '드라마 스페셜-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큰딸 마음씀이 예쁘다", "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윤다훈 부성애 뭉클했다", "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연기자하면서도 아빠한테 신경 많이 쓰네", "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윤다훈 가족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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