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축포'의 주인공인 기성용(25·스완지시티)이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기성용은 23일(한국시각) 영국 웨일즈 스완지시티의 리버티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번리와의 EPL 2라운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게리 몽크 스완지시티 감독은 1라운드와 같은 선발 명단을 꾸렸다. 최전방 공격수로는 보니가, 좌우 날개에는 다이어와 라우틀리지가 기용됐다. 섀도 공격수로는 시구르드손이 나섰다.
기성용은 중앙 미드필더로 셸비와 호흡을 맞춘다. 이밖에 테일러, 아마트, 윌리엄스, 랑헬이 포백 라인에 포진했고 파비안스키가 스완지시티의 골문을 지킨다.
기성용은 2경기 연속 득점을 할 기회를 잡았다. 기성용은 지난 16일 열린 맨유와의 EPL 개막전에서 개막 축포를 쏘아 올리며 스완지시티에 2대1 승리를 안긴 바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