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복사용지 전문기업 더블에이가 인쇄업계 발전을 도모하고 업체 운영에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2014 더블에이 카피센터 세미나'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더블에이 카피센터는 품질이 우수한 더블에이 복사용지를 활용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쇄 가맹점으로, 기존에 인쇄 업체를 운영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신개념 프랜차이즈다. 가맹 회원이 되면 더블에이가 다년간 쌓아온 글로벌 노하우를 활용한 효율적인 인쇄 업체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규 및 기존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현재 수도권 포함 전국 120여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2014 더블에이 카피센터 세미나'는 최신 인쇄 업계 현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2005년 더블에이 카피센터 1호점 오픈 이래 성장 과정을 소개하면서 이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더블에이 관계자와 점주들이 현 시장 상황과 업체 운영에 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더블에이 제지사업 총괄 띠라윗 리타본 부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가맹점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귀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더블에이 카피센터는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고품질의 제품과 체계화된 마케팅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더블에이는 올 하반기부터 제본 표지 디자인 무료 제공 서비스를 전국 더블에이 카피센터 점주들에게 지원하고, 상반기에 출시한 더블에이 80gsm 550매 용지에 이어 75gsm 550매와 미색용지를 추가로 론칭할 예정이다. 더블에이 카피센터에 관한 문의사항은 더블에이 홈페이지(www.doublea.com/kr) 또는 대표번호(02-515-9128)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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