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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KIA-한화전 우천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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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열릴 예정이던 광주 KIA 타이거즈-한화 이글스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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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3시경부터 시작된 빗줄기는 오후 4시경부터 굵은 장대비로 바뀌었다. 결국 조종규 경기감독관이 오후 4시27분경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다음날인 2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양팀은 24일과 같은 임준섭-앨버스를 25일 경기 선발로 예고했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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