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태현(호남대 2학년)과 중학생 성은정(안양여중 3학년)이 제21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공태현은 지난 22일 경북 경산 대구골프장 중·동코스(파72)에서 끝난 4라운드에서 3오버파를 쳤지만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 남자부 챔피언에 올랐다. 2위는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친 김일수(영동산업과학고 2학년)가 차지했다.
여자부에선 성은정이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임은빈(함평골프고 2학년)을 3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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