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베테랑 미드필더 에스테반 캄비아소의 레스터시티행이 임박했다.
Advertisement
2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캄비아소가 레스터시티와의 계약을 마무리 짓기 위해 런던으로 왔다고 보도했다. 캄비아소는 첼시와의 경기가 열리기전 레스터시티 관계자들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미러는 레스터시티가 캄비아소와 2년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캄비아소는 인터밀란과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명 수비형 미드필더다. 중앙수비로도 뛸 수 있다. 인터밀란과 계약이 만료된 캄비아소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중하위권팀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당초 웨스트햄 행이 유력했지만, 레스터시티행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그러나 캄비아소가 여전히 웨스트햄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는만큼 막판 방향이 급선회될 수도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