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셜록'으로 분한 신동엽은 살인 사건이 벌어진 집을 찾아갔다. 이때 전효성은 하녀로 등장, 가슴 부분이 그대로 드러난 메이드복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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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신동엽은 범인을 추궁하려 했지만, 전효성의 몸매에 자꾸만 시선을 빼앗겨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신동엽은 가슴골을 훤히 드러낸 채 걸레질을 하거나 귀를 마사지해주는 전효성을 보며 음흉한 눈빛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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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SNL 시크릿 전효성에 "SNL 시크릿 전효성, 가슴골이 너무 화끈하네요", "SNL 시크릿 전효성, 너무 가슴을 모은 것 같네요", "SNL 시크릿 전효성, 너무 적나라해서 깜짝 놀랐네요", "SNL 전효성, 진짜 남자들이 눈이 갈 만 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