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박기혁이 25일 1군 말소됐다.
박기혁은 최근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유격수 수비 말고는 팀 공헌도가 거의 없었다.
시즌 타율은 1할5푼7리, 2타점.
롯데 구단은 박기혁의 빈자리를 조만간 신본기 문규현을 차례로 올려 메울 예정이다. 신본기는 옆구리, 문규현은 손가락 부상에서 회복, 경기 출전이 가능해졌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