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혜리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가냘픈 극세사 팔뚝을 자랑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걸스데이 혜리, 가수 지나,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개그우먼 맹승지가 여군 부사관에 도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논산 육군훈련소 부사관 후보생 기초 훈련과정을 받기 위해 입소했고,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후보생의 신체검사가 진행됐다.
혜리는 혈압을 측정하기 위해 혈압기에 팔을 넣었지만, 가냘픈 팔뚝으로 인해 혈압기가 조여지지 않아 다른 방식으로 혈압을 측정했다. 이에 라미란은 충격받은 얼굴로 입을 다물지 못했고, 홍은희와 맹승지는 자신의 팔뚝과 비교하며 걸그룹 팔뚝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혜리, 진짜 얇아도 너무 얇은데", "'진짜 사나이' 혜리, 너무 말랐다", "'진짜 사나이' 혜리, 라미란 부러워 할 만하다", "'진짜 사나이' 혜리, 진짜 걸그룹은 다르긴 다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