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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간된 여성지 '우먼센스' 9월호에서는 "김주하의 남편 강 씨가 내연녀와 사이에서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며 자세한 내막을 특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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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목격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의 애정표현이 너무 진해 오히려 일반 부부처럼 보이지 않았다. 내연녀는 40대 초반으로 아담한 체구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지닌 미녀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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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주하 측근은 인터뷰에서 "교제 당시 강 씨가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을 첫 아이를 낳은 후에야 알게 됐다"며 "김주하가 충격과 배신감에 상상 이상으로 힘들어했다. 아이가 없었다면 벌써 헤어졌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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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주하가 결혼 내내 폭행에 시달리는 등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매우 컸다. 심지어 아이들에게도 손을 댄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렇게 참아오다 가정폭력이 아이들에게 더 큰 상처로 남을까 걱정돼 이혼소송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주하의 남편 강필구 씨는 가수 송대관의 처조카로도 알려져 관심을 끌기도 했다. 김주하-강필구 부부는 지난 2012년 KBS 2TV '스타 인생극장-송대관 편'에 출연해 화목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강필구, 김주하랑 이혼 전에 혼외자 출산이라니 말도 안 된다", "김주하-강필구, 방송에선 행복해 보였는데 충격이다", "김주하-강필구, 진실이 뭔지 궁금하다", "김주하-강필구, 내연녀라니 진짜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