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부산, 집중호우에 '지하철 침수-산사태' 피해 '물난리 현장보니…'

by
부산 지하철 침수
Advertisement
부산 지하철 침수

Advertisement
25일 부산지역에 시간당 최고 130㎜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부산지역에는 금정산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고 130㎜의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Advertisement
이 비로 오후 2시 50분께 금정구 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과 북구 2호선 구명역이 침수됐다. 이 때문에 부산교통공사는 1호선 범어사역부터 부산대역까지 7개 역 구간의 운행을 중단했다.

또한 2호선 구명역부터 금곡역까지 7개 역 구간의 운행을 중단했으며, 4호선 금사역도 침수돼 도시철도 운행이 중단됐다.

Advertisement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곳곳이 침수돼 도심 교통은 완전히 마비됐으며, 시내를 관통하는 각 하천들이 범람이 우려되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산사태도 발생했다. 오후 2시 20분쯤 부산시 북구 구포동의 한 아파트 경로당이 인근 산에서 쏟아져 내린 흙더미 탓에 붕괴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부산 지하철 침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산 지하철 침수, 충격적이다", "부산 지하철 침수, 집중호우 장난 아니네", "부산 지하철 침수, 더 큰 피해 없기를", "부산 지하철 침수, 엄청난 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