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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관계자는 "장미란재단과 초등학교 운동선수 꿈나무들을 지원하려는 마음에서 이번 후원을 기획했다"며 "연습과 시합으로 많은 운동량을 소화해야 하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몸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수분 섭취가 필요할 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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