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전문기업 엠티콤(www.mtcom.co.kr 대표:백승빈)은 소셜 오디션 뮤직 서비스 '카루소'가 정식으로 JTBC <히든싱어 3>의 오디션 앱으로 사용된다고 밝혔다.
카루소가 JTBC 히든싱어3의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함께 작업을 하게 된 주요한 요소 중의 하나는 사람마다 가진 목소리를 보이스맵으로 수치화해 원곡의 음색과 호흡 발성이 얼마나 유사한지 평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카루소는 노래 실력이 얼마나 뛰어난지에 대한 기술 점수 뿐만 아니라 팬들의 감성을 자극해 공감을 획득했는가 하는 감성 점수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 가수 지망생들이 노래 실력도 평가 받고, 소셜에 올려 팬도 확보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소셜 오디션 뮤직 서비스 카루소는 노래를 부른 후에는 본인이 원하는 노래에 한해 카루소에 등록할 수 있고, 전체 이용자 중에서 주간 단위, 월간 단위로 자신의 노래 순위를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페이스북 등 카루소와 연동된 소셜 기능을 통해 공유할 수 있으며, 친구를 초대해 자신의 노래를 평가 받고 팬도 확보할 수 있다.
'카루소'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에서 '카루소' 앱을 다운 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하면 일반형 서비스는 곡당 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의 음색과 가수와의 유사도 평가 기능이 추가로 제공되는 히든싱어 서비스는 <히든싱어3> 방송 기간 동안에 1절 노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모창 능력자 속에서 진짜 가수를 찾아내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히든싱어 3>는 8월 23일 밤11시 이선희 편을 시작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다. 16일 이선희 스페셜 편은 전국 유료 매체 가입 가구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소셜 오디션 뮤직 서비스 '카루소'를 선보인 (주)엠티콤의 백승빈 대표는 "카루소는 JTBC <히든싱어 3>의 기획단계부터 함께 준비해서 개발한 서비스로 원곡의 정확한 모창과 객관적 평가에 중점을 두었다"며 "모창 참가자는 물론 원곡 가수까지 가슴 떨리는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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