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가 하이브리드 에코 레인지를 출시하며 레인지 라인업을 확대한다.
건강생활가전기업 쿠쿠전자(대표 구본학, www.cuckoo.co.kr)는 하이라이트와 인덕션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에코 전기레인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쿠쿠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전기레인지는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사용 편의성으로 점차 사용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는 제품이다. 이미 독일과 같은 외국에서는 1950년 대에 전기레인지가 선보인 이후 가정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보편화된 가전제품이다.
기존 밥솥제품에서 입증 받았던 국내 최고의 IH(인덕션 히팅) 기술을 이번 하이브리드 에코 레인지'에서도 적용하였다. 이러한 기술력은 이미 1구IH 레인지의 지속적인 판매를 통해 업계 및 고객에게 인정받았다. 또한 쿠쿠전자 직영점을 기반으로 한 전국적인 규모의 관리시스템을 갖추어 고객 서비스측면에서도 최상급의 면모를 갖추었다.
'하이브리드 에코 레인지'는 몸에 좋은 원적외선 발생으로 건강한 요리가 가능한 하이라이트 방식 2구와 높은 열효율로 빠르게 조리가 되는 인덕션 1구를 기본 라인업으로 했다.
기능으로 살펴보면 간편하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한 자동요리기능이 눈에 띈다. 요리 후 식지 않도록 자동으로 가열해주는 보온기능과 사골, 곰탕 등 장시간 가열해야 하는 요리를 도와주는 우림기능을 적용해 요리를 보다 손쉽게 했다.
전력 제어 기능을 통해 최대 출력이3,300W을 넘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출력량이 기준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전력과 전류를 낮추는 것으로 소비전력을 기준 범위 내로 유지해 별도의 공사 없이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전기레인지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기능도 강화했다. 기존 전기레인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음성안내기능으로 노약자, 아동 등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고열주의·잔열표시와 버튼잠금기능 등의 스마트 안전기능을 탑재해 위험성을 최소화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독일 쇼트 상판으로 설계돼 간단히 닦아주는 것만으로도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일체형 구조로 내구성이 강화되어 스크래치 등이 잘 나지 않고 조리시 요리가 늘어붙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쿠쿠전자의 '하이브리드 에코 레인지'는 렌탈 또는 일시불로 구매할 수 있다. 렌탈로 이용시에는 전문가인 내추럴 매니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상판청소 및 제품관리를 하며,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쿠쿠 밥솥의 점검 및 패킹교체 서비스(계약기간 중 2회)는 물론 칼, 도마와 싱크대에도 스팀살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시불로 구매할 경우는 1,090,000원이며, 렌탈가격은 29,900 원(39개월)이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577-0010)에서 확인 가능하다.
쿠쿠전자 마케팅팀 관계자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전기레인지 중에서도 쿠쿠전자만의 기술과 품질이 강화된 '하이브리드 에코 레인지'는 자동요리, 음성안내기능 등 소비자 편의성 또한 강화해 차별화되고 있다" 며 "쿠쿠전자는 하이브리드 에코 전기레인지를 통해 밥솥, 정수기, 공기청정제습기 등으로 이어지는 건강생활가전 분야의 라인업을 확대해나가 국내를 대표하는 건강생활가전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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