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고은성이 제이에스픽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에스픽쳐스는 국내 드라마 제작사로 감독 작가 뿐 아니라 가능성 있는 신인 배우를 발굴, 육성 하고자 올 3월 매니지먼트팀을 신설했다. 이에 뮤지컬계 샛별 고은성을 영입하게 된 것.
관계자는 "세련된 외모뿐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까지 겸비한 고은성은 뮤지컬계에서는 이미 많은 여성팬을 확보하고 있는 스타다. 많은 회사의 러브콜을 마다하고 제이에스픽쳐스를 선택한 만큼 고은성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및 전문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게 서포트 하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은성은 2012년 뮤지컬 '그리스'에서 역대 최연소 대니 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이후 뮤지컬 '페임'에서 닉 피아자 역을, '스팸어랏'에서 갈라하드 경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실력파 배우로 성장했다. 현재는 뮤지컬 '그리스'와 '비스티보이즈'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