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이하 한호전)가 26일 문화체육 시설인 '문화관'을 새롭게 확충했다고 밝혔다.
한호전에 따르면 문화관은 커피뮤지엄, 델리카페, 북카페, 도서관, 교내식당, 체육시설 등을 갖춰서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커피뮤지엄의 한국 커피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질 예정으로 커피바리스타과 학생의 경우 문화관이 개관하면 먼 곳에 있는 커피뮤지엄을 찾아다닐 필요 없을 전망이다.
한호전 관계자는 "카페뮤지엄 뿐 아니라 델리카페에서 현장감 있는 실무실습 수업도 진행해 졸업 전에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며 "다양한 시설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불편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고려해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채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호전 커피바리스타과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설된 커피관련 학과로그 동안 많은 학생들을 배출해왔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취업을 희망하고 있기 때문에 커피바리스타과의 수업은 취업에 최적화 되어 있다. 이론 위주의 딱딱한 교육을 탈피해 커피바리스타가 갖춰야 하는 실무능력을 실습 위주로 진행해서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 또한 매우 큰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한호전은 2013년 국가평생교육원이 최우수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또 한호전 커피바리스타과 강의실은 국내 / 국제 바리스타자격증 시험 고사장으로 지정된 게 특징이다.
한편 한호전은 9월 1일 까지 2학기 2차 수시모집을 진행중이다. 한호전은 호텔조리과, 호텔제과제빵과, 커피바리스타과, 식공간연출학부(푸드스타일리스트과, 컨벤션웨딩플래너과, 파티플래너과) 국제호텔관광경영학과, 의료관광코디네이터과, 국제항공서비스과, 호텔카지노딜러과 등을 개설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