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6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과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교통·물류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SK텔레콤과 KRRI가 보유한 IoT 관련 서비스·솔루션과 교통·물류 원천기술을 결합해 국내 생태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SK텔레콤은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새로운 근거리 무선 표준기술인 SUN(Smart Utility Network)의 상용 적용을 주관할 계획이다. SUN은 기존 근거리 무선통신 솔루션인 지그비(ZigBee)보다 간섭현상이 낮고 커버리지가 더 넓다. SK텔레콤이 지난해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인증을 받은 SUN 기술을 적용하면 최장 700m에 달하는 화물 열차의 칸마다 센서를 달아 취합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