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2015년 프레지던츠컵 대회 준비 사무소 개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15년 프레지던츠컵 대회 준비를 위해 인천 송도에 한국 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레지던츠컵은 유럽을 제외한 아시아 국가,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골프선수들이 미국대표팀과 2년에 한 번씩 벌이는 단체전이다.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의 G타워에 개소한 한국사무소에는 맷 카미엔스키 PGA 투어 부사장이 상주하며 총괄 업무를 맡는다. 2015년 프레지던츠컵은 10월 8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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