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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으로는 '식비, 교통비 등으로 부모님께 손 벌려야 할 때'(57.7%,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학자금 대출 빚 상환일이 도래할 때'(45.8%), '친구들과 놀고 싶어도 돈이 없을 때'(45.6%), '필수 자격증 응시료가 비싸 부담될 때'(37.4%), '취업 사교육 받을 돈이 없을 때'(35.3%), '면접 전 의상 등 준비할 돈이 부담될 때'(31.3%)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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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96.7%는 지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으며, 줄인 지출 비용으로는 '문화생활비'(68.2%,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쇼핑 등 품위유지비'(62.7%), '술값 등 유흥비'(48.5%), '식비'(42.6%), '저축비'(35.8%), '교통비'(29.5%), '건강관리비'(27.7%), '시험 등 취업 준비비'(18.2%)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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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 달 동안 지출하는 생활비는 평균 45만원이었으며, 비용 마련은 '부모님 지원'(29.6%)을 통해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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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