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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강해운)는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의사 처방 없이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지오디의 멤버 손호영(34)씨의 사법처리 여부를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검찰시민위원회'에 넘겨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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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번 사건의 경우 큰 범죄 혐의는 아니지만 유명 연예인이 연루돼 세간의 이목을 받고 있는 만큼 일반 시민들의 의견을 묻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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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경찰은 현장 감식 중 손호영의 차량에서 가족이 처방받아 보관 중이던 졸피뎀을 발견했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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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손호영, 시민들의 판결이 궁금해나", "손호영, 어떤 판결이 나올까?", "손호영, 앞으로 다시는 그런 일 없기를", "손호영, 그래도 마약은 안 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