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레이디제인 식사하면서 썸 타는 중?
방송인 레이디 제인과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의 다정한 식사 현장이 포착, 또 다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양 측이 이를 부인했다.
26일 레이지 제인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허벅지를 만지는 스킨십이 있었다고 하는데, 당시 레이디 제인 다리에 모기가 물렸다. 홍진호 씨가 모기 물린 곳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홍진호 소속사는 "개인적인 일이라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두 사람이 친하게 지내는 사이다"고 해명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 썸 타는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홍진호는 레이디 제인의 허벅지를 만지는 과감한 스킨십을 하고 있어 "연인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게시자는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 성산동 24시 초밥 집에서 서로 허벅지 만지면서 먹여주고 있네요"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홍진호 레이디제인 식사 현장 포착에 누리꾼들은 "홍진호 레이디제인, 다정해 보여", "홍진호 레이디제인, 허벅지 스킨십은 모기 때문에?", "홍진호 레이디제인, 정말 친한가 봐", "홍진호 레이디제인, 두 사람 썸 타는는 중인가?", "홍진호 레이디제인, 은근 잘 어울리네", "홍진호 레이디제인, 많이 친해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홍진호 레이디제인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