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른바 '치맥(치킨+맥주)'과 '피맥(피자+맥주)'은 대표적인 궁합메뉴로 한동안 커다란 인기를 끌었다.
Advertisement
야외 활동 등에서 컵에 담긴 파스타와 맥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Advertisement
'대세는 파맥 이벤트'는 메조디파스타 매장에 방문해 파스타와 생크림 맥주를 함께 주문하면 기본 3000원이었던 생크림 맥주 가격을 50% 할인해준다.
Advertisement
3분 이내에 메뉴를 완성하는데도 다양한 종류의 생면과 질 좋은 소스를 제공해 유럽 현지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고객의 입맛에 따라 소스와 생면을 조합해 주문할 수 있는데 무려 70여가지의 조합이 가능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메조디파스타 관계자는 "유럽 현지에서 공수한 신선한 재료로 만든 메조디파스타 메뉴를 맥주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테이크아웃 시 보온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파스타가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메조디파스타는 프랑스 북동부 중심도시 스트라스부르그에서 2002년 오픈한 이후 유럽 주요도시와 멕시코, 레바논까지 15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