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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는 지난 7월 청도시(칭다오)에 청도본점을 오픈하였으며, 복건성 복주시(푸저우)에도 오는 10월 초 푸저우 1호점 오픈을 준비 중이다. 또한 이어서 이번 마카오·홍콩·중국 9개 성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까지 체결하며 마카오와 홍콩, 중국 전역으로 발 빠르게 매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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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는 프레즐, 허니버터브레드 등 입맛 까다로운 한국 고객에게 이미 검증 받은 탐앤탐스의 특화된 메뉴와 인테리어를 도입하고, 중국 청도본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배 스무디, 리치 스무디 등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메뉴를 추가로 개발하여 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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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국에서는 연내 50여 개 가맹점 개설 계약이 완료되어 현지에서 새로운 한류를 일으키는 브랜드로 알려지는 등 새롭게 진출한 국가에서 추가 매장 개설 계약을 발 빠르게 전개하고 있으며, 카타르와 아르메니아 마스터 프랜차이즈 진출 계약을 체결하고 필리핀 가맹점 개설을 준비하는 등 해외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