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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관계자는"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설명회를 통해 對韓투자 관련 제도 및 금융서비스에 대한 중국투자자들의 궁금증 해소 및 이들의 한국 투자제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어 참석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향후에도 위안화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추가 상품 및 서비스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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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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