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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권보민 듀오웨드 팀장은 "촬영 당일 이예린씨는 프로다운 능숙한 표정과 연출력으로 많은 박수를 받으며 현장 분위기를 리드했고, 일반인 예비신랑 역시 연예인 못지않은 끼와 신부를 챙기는 자상함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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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과 헤어는 평소 친분을 자랑하는 '순수'의 이순철 대표가 직접 맡았다. 화려한 무대 화장 느낌을 뺀 아이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런 눈매를 연출하고, 연한 퍼플과 핑크 컬러를 조화시켜 사랑스런 피부 톤을 표현했다. 헤어스타일은 헤어밴드, 코사지 등을 활용해 여성스럽고 로맨틱하게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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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은 대기업에 근무하는 한 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이예린과는 올해 초 집안 어른들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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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