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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효성은 성일이 양순과 호텔에 함께 들어갔다는 소식을 접한 후 "내가 스타로 만들어 놓은 성일씨를 고양순 니가 말아먹어? 망하려면 혼자 망할 것이지, 물귀신 처럼 성일씨는 왜"라며 실감 나는 분노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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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전효성의 스타일링도 '고양이는 있다'에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날 전효성은 화이트 폰트에 심플한 블랙 컬러 티셔츠 한 장만으로 내츄럴한 패션 센스를 뽐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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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개월만에 시크릿 '완전체' 활동인 만큼, 다섯 번째 미니앨범 'SECRET SUMMER(시크릿 써머)'의 타이틀곡 'I'm In Love(아임 인 러브)'는 국내 음원 차트 선전을 비롯해 중국 최대의 뮤직비디오 사이트에서 조회수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적인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