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화보 통해 동안 외모 뽐내..."두 아이 엄마 맞아"
배우 이요원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27일 창간 10주년을 맞은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싱글즈' 측은 이요원의 화보를 공개했다.
쉽사리 흔들리지 않은 내공과 적당한 견고함을 갖춘 30대 배우 이요원은 전보다 더 반짝반짝 빛나는 분위기로 매혹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속 이요원은 새하얀 피부와 청순한 얼굴로 보는 동안 외모를 뽐내거나,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허리에 양 손을 얹으며 당당한 포즈를 취하는 등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요원의 어긋남 없는 말투와 표정에서 나오는 당당한 아름다움은 카메라 앞에서 더욱 빛났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요원은 "나이에 맞는 아름다움을 누린다"며 "긍정적인 자세로 삶을 대하다 보니 일상이 여유로운 현재를 맞이하게 됐다"며 아름다운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5월, 10년 만에 둘째 아이를 출산한 이요원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이요원 화보는 싱글즈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요원 화보에 "이요원 화보, 당당해보이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요원 화보, 너무 예쁘시네요", "이요원 화보, 두 아이의 엄마라고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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