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 남자농구, 이란에 져 결승행 좌절 by 노주환 기자 2014-08-28 07:42:12 Advertisement한국 18세이하 남자농구대표팀이 제23회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한국은 28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벌어진 준결승전에서 이란에 60대78로 패했다. 전반전에 10점까지 앞섰지만 후반 골밑 높이 싸움에서 밀리면서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다. 한국은 대만과 3~4위전을 치른다. 이란은 중국과 우승을 다투게 됐다. 이번 대회 1~3위팀이 내년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