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최하진)가 28일 KIA와의 사직 홈경기에 앞서 롯데면세점이 함께하는 유니세프 '희망포인트' 협약식을 갖는다.
Advertisement
이번 협약식을 통해 롯데 구단은 올 시즌 목요일 홈경기 시 입장 관중 1인당 1000원을 적립해 시즌 후 유니세프에 기부하게 된다. 현재까지 목요일 홈경기 관중은 총 5만7987명으로 5798만7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된 상태이다.
협약식이 끝난 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오종남 사무총장은 롯데의 승리를 기원하는 의미로 시구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롯데 구단은 2011년 4월 프로야구팀으로는 세계 최초로 유니세프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룹 계열사 등의 후원을 통해 지금까지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5.韓 월드컵 예상 불가 희소식...멕시코 박살, 초박살 "이런 나라 어디에도 없을 것"→역대급 부상 병동, 출전 불가 상태 5명